물론 고가라고 하더라도 선로를 향해서 창문이 뚫린곳은 별로일거 같긴해
지금 고가화된 선로 근처에 사는데 거짓말처럼 조용함
아 그리고 역에 가까워서 흔들림이 덜한듯 역앞에서 속도 줄여서 그런가?
예전에 그냥 길바닥 선로(?) 앞+역에서 좀 먼 집에서 살아봤는데
그 역은 각역정차만 서는곳이라 안그래도 달리는 소리 시끄러운데
쾌속들이 바람처럼 지나다녀서 그런지
거긴 집이 흔들리고 꽤 시끄러웠어
진짜 케바켄듯 시간대별로 가봐야 앎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