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비자로 미국 온지 이제 2년쯤 됐어.. 와서 스트레스 많이 받긴 했는데..
한국에선 친구들이랑 일끝나고 맥주마시면서 회포도 풀고 햇던게 여기선 전혀 안되서 그런가..
너무 놀란게 요 몇달사이에 폭력적?인 꿈을 꾼다는거야..
꿈속에서 내가 무슨 물체를 발로 차고 때리면서 악지르며 일어나거나
내가 스트레스 받는 상대 뺨 때리는 꿈 꾸거나
평소에는 마인드컨트롤 중요시해서 루틴 맞춰서 사려고 하는데..
일이나 커리어관련해선 한국에서도 스트레스 꽤 있었던 편이라 어디서가 더 힘들다 이렇게 얘기하긴 힘든데ㅠㅠ
꿈정도로 내가 너무 호들갑인가.. 싶기도 한데, 이런 꿈들 여기서 처음 꿔봐서 당황스러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