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모를 뭔가 작고 귀여운 아이들이 잔혹한 세상속에서 일상을 보낸다는건 알겠는데 토벌은 왜 하는거고 갑옷씨는 뭐고 궁금한게 너무 많음ㅋㅋㅋㅋ애니도 만화책도 항상 부분부분 잘라봐서 볼 때마다 이건 뭘까 혼란스러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