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도 없어서 특정 안될 것 같아서 씀
현연봉이 잔업 월20-30정도 포함 420인데
a는 고정잔업 40시간 포함 460. 고정잔업은 절대 안넘는다고 하는데 사원후기보니 면접 때 잔업 40시간 안넘는다고 들었는데 サ残한다이런거 몇개씩있음
근데 평가에 따라 연봉 떨어수도 있음. 면접 때 사람들 분위기보니까 목표달성 못하면 개쪼이고 무능한 취급 받을 것 같음. 반대로 목표달성하면 편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음.
말은 실적 좋으면 사내 등급업 잘 된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제도 까보니 평가 등급 자잘하게 되어있는데 최대치 2-3번은 받아야 업 되고 등급 업 못하면 승급은 0-4프로 정도...
b는 순수 기본급이랑 상여로만 400 잔업비는 1.25배로 1분단위지급
사람들은 꽤 좋은 것 같은데 회사구조가 뭔가 딱딱하고 도태된 일본회사 느낌..? 업무내용도 그렇고 분위기에서 속도감이나 장래성이 안 느껴짐. 사원후기도 거의 2-30대초반층 이직율 높다고 하고 頑張りたい人は転職、残りはぬるま湯に浸っている이런식.... 면담 때 대놓고 年功序列라 평가좋아도 승급 3퍼센트지만 떨어질 일은 없다고 말하고 그런 부분에선 솔직히 옛날 제도가 남아있고 이제 바꾸려고 시도하는 중이라 아마 수년은 연령이랑 근속연수로 판단될거라함
복리후생이나 규모감은 둘 다 별로 안크고 비슷비슷함
나이도 나이라 기회가 별로 없는데 나중에 연봉 더 올리고 싶어서 어느 쪽이든 3-5년정도 있다가 다시 이직할 생각인데, 그럼 기회있을 때 빡세게 구르는게 낫나 싶다가도 솔직히 지금 상태에서 성격상 잘 맞고, 날 더 잘 봐주고 있는 곳도 b라서 얇고 길게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