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사회적 룰도 점점 이해가 안가거나 공감을 못하고
해외에서는 물리적 이방인의 위치에 있으니까 어딘가 붕 떠있는 이 기분이 참 그르타~!
점점 한국 갈라면 지금이라도 빨리 가야 다시 저 사회에 적응할수있을거란 생각이 드네
은퇴하고 가지 뭐~ 해도 막상 은퇴하고 가면 너무 달라서 한국에서도 이방인같아 괴로워할거같음ㅠ
해외에서는 물리적 이방인의 위치에 있으니까 어딘가 붕 떠있는 이 기분이 참 그르타~!
점점 한국 갈라면 지금이라도 빨리 가야 다시 저 사회에 적응할수있을거란 생각이 드네
은퇴하고 가지 뭐~ 해도 막상 은퇴하고 가면 너무 달라서 한국에서도 이방인같아 괴로워할거같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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