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에서 40개 이상 토핑 중에서 고르느라 진땀빼고 어물쩡 거렸는데저런 눈빛으로 "아까 veggie 고르라고 했는데 너가 못 알아 들었잖아“ 이러면서 계속 꼽줘서 나도 기분 안 좋아지고 파트너도 기분 잡침ㅠ사람이 모를 수도 있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