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나온지 5년+ 지났고
난 돌아갈 생각 없는데
전화 통화 할때마다!!!!! 엄마가 막 울먹이면서 보고싶다하는데
ㅅㅈㅎ 이제는 걍 부담스러움
내가 한국 가면 살곳이 있나 나 취업 도와줄건가 그렇다고 집을 해줄건가
그냥 책임도 안 질거면서 언제오냐 이러는거 너무 부담스러움
난 돌아갈 생각 없는데
전화 통화 할때마다!!!!! 엄마가 막 울먹이면서 보고싶다하는데
ㅅㅈㅎ 이제는 걍 부담스러움
내가 한국 가면 살곳이 있나 나 취업 도와줄건가 그렇다고 집을 해줄건가
그냥 책임도 안 질거면서 언제오냐 이러는거 너무 부담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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