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로 보이는 사람이 애 앞에 띠 같은걸로 둘르고 장 본거 비닐봉지에 넣는데
남편은 팔짱기로 허공만 바라보고 하나도 안 도와줌
좁은 길 가는데 중앙에 딱 서서 걸어오면서 여자들만 옆으로 비켜줌
본인만 당당하게 중간에서 안 비키고 걸어옴
아내?로 보이는 사람이 애 앞에 띠 같은걸로 둘르고 장 본거 비닐봉지에 넣는데
남편은 팔짱기로 허공만 바라보고 하나도 안 도와줌
좁은 길 가는데 중앙에 딱 서서 걸어오면서 여자들만 옆으로 비켜줌
본인만 당당하게 중간에서 안 비키고 걸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