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알아보고있는데 (시기상 조금? 급하게 알아본감있음, 성격급함이슈)
내가 이력서를 개같이 쓰는건지 죄다 서탈중 ㅠㅠ 지피티나 클로이드 도움 받았는데도 이러네
너무 범용 이력서로 쓰나 싶기도한데 어째뜬 깜깜무소식이다가
친구 리퍼럴로 한인회사 (규모는 꽤 크고 북미에 지사가 꽤 여러개, 북미 전제 관리 본부가 우리주에 있음)에서 면접보고 딱 하나 붙음
연봉도 내 생각보단 적게 올랐는데 어쨌뜬 올랐어.
근데 주변에서 지금 미국회사 다니다가 한인회사가면 경력이고뭐고 거기 눌러붙을 수 밖에 없다고
급하게 가지말고 조금만 더 알아보다가 미국회사 가라는거야 누가뽑아주냐고
그런말 들으니까 안그래도 싱숭생숭하던데 막,, 바닥을치고....
심지어 우리회사 완전 개 좋긴하거든 고객사가 날 괴롭혀서 지금 ㅠ 나가는거긴한데 정말 우리회사 너무너무 좋음 ㅠㅠㅠㅠ
그래서 더 속상해 ㅠㅠㅠ 아 모르겠어 복에 겨워가지고 헛소리하는거같아서 이런나도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