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메이크업용 브러시 구경하는데 60대중반정도로 보이는 직원분이뭐 설명해주시면서 고객님은 챠밍한 눈을 갖고 계시니까~라고 말해주셨는데뭔가 기분이 좋았던것도 있고 저 표현이 뭔가 재밌어ㅋㅋ예쁘다란말 말고 챠밍하다란말 써볼까ㅋㅋㅋ챠밍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