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나라 와서 고생하고 사는지 모르겠음 한국 편리한 거 누가 몰라 물가도 싸고 모국어 통하고 문화도 공유하고 다 좋지.... 그런데도 죽어도 안 맞아서 돌아갔다가 다시 나온게 n번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