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근데 AI는 서브스크립션 구조로 서비스하고 걍 싸질수가 없는 구조임 (업계 관계자)
쓰면 쓸수록 낭비되는 에너지 부분(25년~26년을 에이젠틱 AI era라고 하는데 단순 챗봇 시절이랑 용례가 존나 달라져서 아무리 논리 구조로 연산 코스트 줄여도 걍 하는 짓때문에 연산량 ㅈ됨 토큰효율 아무리 높여도 존나게 돌리는 짓을 하고있는 것) 해결하기 개힘든 부분이라 작년부터 올해까지 실리콘밸리 AI 주력 벤처캐피탈들 정보 쭉 들어보면 인프라스트럭쳐 레벨에서 아무리 수익을 내도 돌리는 코스트로 수익성 멸망하는 부분
지금 제일 돈냄새 잘맡는 캐피탈들이 입을 모아서 하는 말은 2030년에 살아남는 AI SaaS는(엔드게임 승자는) 그 모든 AI SaaS 서비스에 모델 제공하는 펀디멘털 기업들 (오픈AI, 알파벳, 안트로픽같은) 일거라고........ㅎ AI SaaS 자체는 보틀넥 해결 방법이 없어서(뭐 개획기적인 처리에너지-토큰 절약에 개떡같은 짓을 해도 저비용 고퀄리티 연산 이뤄낼 물리 기술 브레이크스루 외에는) 수익모델 붕괴수준이지만 어쨌든 사람들이 AI era 전으로 돌아가지는 않을거라서 (기업들도) 결국 글로벌 SaaS 산업이 자사 서브스크 기반 제품에서 AI 기능군을 뺀다는 선택지는 없으니까(경쟁우위에서 걍 짐) 그 기업들이 구독해야하는 펀디멘털 모델들이 돈버는 구조가 지금 예측하는 제일 현실적인 형태
그래서 싸질수 없음 그냥 인간들이 멍청한데 더 고도의 처리(자율 Agent)가 기본이 되므로 당연히 추가되는 물리적 에너지 문제 해결못해서 그런것 (+EU에 비해 규제 덜하는 미국에서조차 환경운동가, 로컬 주민들한테 새 데이터센터 짓는거부터 전부 막히는 판국이라 껏)
또 AI 서브스크는 계속 가격 올림 원래 SaaS는 AI 안들어간 서브스크도 계ㅔㅔㅔ속 가격올림 이건 그냥 IT 자산관리 해봤으면 알수있는데 인플레이션과 동등한 움직임이고 절대 싸진다는 존재하지 않음(물론 대량 노예계약으로 줄이는 방법 있지만 가격 테이블이 싸지는게 아니니까) 심지어 회사들이 그 SaaS로 비즈니스 프로세스 락인되는게 정해진 결말이라 더 가차없이 올림 ㅇㅇ 미친놈들임 그 SaaS 비즈니스를 관리하는 인건비가 계속 올라가고 온갓 비즈니스 비용이 인플레이션 적용되니까 어쩔수 없긴함
다른 문제로 AI회사들이 토큰 비용에 대한 투명성 제공안해서 기업소비자들 눈탱이맞을 수밖에 없는 부분도 큼(그냥 존나 지들맘대로 수치 조정해버림 지속적으로 문제되고 있음 특히 안트로픽)
자체개발한다? 아예 인프라 부분부터 고려해서 자사러그 개발한다? 그거 제대로 성과 낸 회사 없음 돈 엄청 넣은 곳들은 있지만 ㅇㅇ 사실 미국의 이미 달려나간 펀디멘털 모델 회사들 제외하면 일본에서 무슨 발악을 해도 도태되고 돈낭비임 후발주자면 불리한 게임이라... 특히 이미 확보해둔 인프라스트럭쳐(칩, 데이터센터, 모든 물리 논리 자산들)를 AI용으로 전환하고 빠르게 확장해서 더 빠르게 연구하고 더 빠르게 발전하는데 가속이 ㅈㄴ 중요한데(연구 결과 있음) 여기서 이미 승자가 된 미국중국 제외하면 대체로 이미 따라갈수 없어지는 이유가 다른 국가들은 애초에 물리 기반이 없어서(대규모 건설, 돌릴 에너지 확보, 설비확보) 거기서부터 시작해야하기 때문이라 제1~4차 산업혁명과도 전혀 다른 양상으로 후발주자가 따라잡을수 없는 수준의 발전이라는게 전문가들 견해
자체개발로(물리 인프라부터 논리 환경까지) 보틀넥 해소하는건 아시아에서는 중국빼면 불가능한 선택지로 싸질수 없음 일본은 중견만 되어도 중국AI 고르기 쉽지않음 데이터 주권이랑 규제당국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