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영주권 따는게 가장 큰 목표였거든 이유는 너무 사적이라서 자세히는 못말하지만.. 가족관계가 정말 최악이라 어떻게든 다른나라에 정착하고 싶었어 앞으로 1년 반만 버티면 신청가능했는데 목표가 갑자기 불투명해진다고 생각하니 미치겠어
이번에 호주 워홀 나이제한 올라갔던데 미친척 다 때려치고 지금까지 모은 돈+워홀로 돈 좀 더 모아서 간호대 도전할까 생각도 들고 별생각이 다 드네 주말인데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있어
이번에 호주 워홀 나이제한 올라갔던데 미친척 다 때려치고 지금까지 모은 돈+워홀로 돈 좀 더 모아서 간호대 도전할까 생각도 들고 별생각이 다 드네 주말인데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