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거나 갖고싶은 거 없냐 물어봤는데 그냥 괜찮다고 그냥 오래서 근데 숙소비 엄청아끼게된거거든 (4박5일)
1. 비비드저당소스 + 쫀득빵가져가기 (식단하는 친구라 저당소스 관심많더라고 + 전에 쫀득빵 먹고싶다했는데 냉동해서 아이스팩에 가져가게)
2. 갔다와서 돈으로 송금 (얼마정도가좋을까)
3. 그 외 추천
뭐가 나을까? 1은 가져갔다가 필요없으면 어떡하지싶고 내가 그냥다시가져가서 먹어도되긴하는데 2는 뭔가 돈거래는 너무 계산?적이거나 정없나싶고 .. (괜히 송금해서 뭔가 별로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