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이나 유학 말고
장기거주 생각하고 들어와서 한국에 따로 실비나 암보험 같은거 계속 돈내고 이어가는 덬 있음?
취업비자 5년차인데 일본 남자친구랑 내년에 결혼할 예정이고
가끔 가족 만나러 가는 것 외엔 귀국할 일도 별로 없을거같거든
지금도 건너온지 5년안에 한국간 것도 한번 뿐이고
근데 한 10년전에 가입한 실비랑 어린이보험비땜에
매달 한국통장에 엔화->원화로 송금하는디
송금수수료도 아깝고 엔화도 계속 떨어지고
이어가는게 의미가 있나 싶은데 해지하기엔 지금까지 낸게 아깝고
ㅠㅠ다들 어떻게 하고 있어?
한국꺼 해지하고 일본에서 보험 드는게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