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혼 남편 얘기든 자식 얘기든 남자친구 얘기든 조카든 남동생이든 걍 아무 생각 안듬... 내가 싫은 얘기면 알아서 스루하면 되고.. 진짜 눈쌀 찌푸려지는 이상한 내용 아닌 이상 걍 나랑 평소 접점 없는 다양한 일본 사는 사람들 얘기 있어서 오히려 재밌음ㅋㅋ 가끔 뭐 남편 얘기해서 미안한데, 자식 얘기 주의 이런 덬들 있길래 나같은 사람도 있다는 거 소신 발언함... 여기가 뭐 돌카테도 아니고 자기 일상 얘기가 대부분인데 ㅋㅋ
어차피 진짜 이상한 내용이면 무플이거나 알아서 댓글로 쳐맞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