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제조 중견 자사제품 개발(도쿄)
기본급 23만 신입수당 2만(1년만줌) 고정잔업20시간 4만 = 29만
계절상여 4개월
2년차부터 연 1회 인센 (약 100만 언저리라고는 하는데..)
=3년차까지 연 수입 430만~550만
주택 보조 받아서 개인 부담 약 3만/월
구내식당 후기가 좋음 ㅎ
공식적으론 연공 폐지
면접에서 받은 인상으로는 회사에 대한 충성심, 열정, 빠른 대응 이런걸 너무 강조하는 거 같아서 부담스러웠어..
B
대기업 하청 엔지니어링(나고야)
기본급 26만 잔업 별도 (평균 잔업 20시간 통계)
계절상여 6개월
= 3년차까지 연 수입 430만 ~ 500만
기숙사 보조 받아서 개인부담 약 2만/월
사내 교류가 활발하고 분위기는 좋아보임
수당 외 복지가 실효성 ×
한국에서 IT 정규직 취업하기 어려워서 일본으로 갔다가 다시 올 생각인데
(경력 인정 전부 못받아도 ㄱㅊ, 기술 스택 + 현업 경험만 챙길 수 있으면..)
총 연수입은 A가 좋은데 기본급은 B가 좋고
A가 자사개발이라 좋은데 B는 대기업 하청이라 잘 뽑히면 좋을거같고
A는 오래된 제조기업이라 좀 딱딱해보이고 B는 팀별하청(상주도 있음)이라 근무환경이 복불복이고
하여간 잴게 너무 많아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