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비하면 유럽 모국가는 쿠션어를 거의 안 쓰는 편이고
상사랑 부하의 관계가 그닥 딱딱하지 않아서
능력이 딸려서 업무에 지장이 생기면 나름 대놓고 말하는 분위기였는데
일본에서는 어떤 식으로 말해??
당연히 돌려서 말할거 같기는 한데
상사 능력이 딸려서 내 업무에도 진지하게 지장이 가는 편이면
도대치 어떤 식으로 이 이야기를 꺼내야되지?
심지어 오픈 오피스임
내가 중간 다리 역활을 하는 롤인데 상사가 일을 너무 못해서 내가 중간에서 조율이 계속 어려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