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부장이랑 매니저 등등 아저씨들 데리고 하이디라오 가면 어떨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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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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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공식 노미카이는 아니고
한달에한번씩 매운거 먹으러다니는 유루이한 클럽이 있는데
부장이랑 매니저랑 다들 마라탕 이런거 런치에 자주감
칠복마라탕이나 양국복 등등..
부장 맨날 나한테 마라탕 맛집 없냐고 물어봄
지금 정해진 멤버는 여섯명이여서 아마 가면 個室일거라서 그 시장바닥같은 분위기는 아닐것같긴한데
다같이 나베 한번도 가본적없음 + 7월말에 개최예정이라 개더울까봐 걱정..
참고로 저번에는 양꼬치 먹으러 천리향 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