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니 알바인데 손님 들어오면 문열리면서 핑퐁 알람울리면 이랏샤이마세 해야해
무슨 몇명이 막 들어오면 이랏샤이마세 이랏샤이마세 이랏샤이마세 앵무새됨
거기까진 괜찮아 하면되잖아
레지보는데 사람들오면 그냥 비어있을때 오면 바로 물건찍는데 오래된 알바가 이랏샤이마세하고 찍으라고 야루키없다고 닥달
줄서있음 쯔기노 가타 도죠해서 부르는데
오마타세시마시타 이거 안붙힌다고 닥달
여기서 오래했다는데 사실 나도 이 근처라 자주오는데 내가 손님으로 오는 시간에 아무도 나한테 이렇게 안하고 나도 별 신경도 안쓰는데
자꾸 닥달하니까 짜증나서 가기싫다
참고로 튀김튀기다 미끌어져 떨어뜨리면 알바 자기 돈내고 사야함 버리는것도
잘못튀긴것도 물론 알바가 자비로 사야함
진열대 진열하다 실수로 떨어뜨려서 파손한 과자 알바가 사야함
물론 난 아직없는데 다른사람들 그렇게 하는거 봤어
폐기나오면 폐기 많이 안나오게 생각하면서 튀기라고 점장이 지시하면 이 알바가 전달
바보처럼 아무생각없이 튀기지말라고 날씨가 맑으면 블라블라 흐리면 블라블라
최저임금받으며 이래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체인같은데 알바로 전향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