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무시하고 싶은데 사실 상사 말 무시하기가 쉽지가 않고
근데 때려치고 싶어 기분 나빠ㅠ
어떤 사람이 한국에 가서 미용 받고 싶다 잘 아냐고 나한테 그러길래 모른다 했더니
갑자기 폭소하고는 나한테 모를거 같다고 ㅡㅡ (나한테 미의식 낮다고 하는거인듯)
아-아- 셋카쿠 한국인이 있는데~ <이거 톤 알지? ㅈㄴ짜증나 ㅅ뷰ㅠㅠㅠㅠ
여기 고인물이라 위에 말해도 소용없을거 같고
그거보다 뭐 누구한테 말하기도 귀찮고 다시 화날거 같아서 그냥 그만두고 싶어ㅠㅠ
그만둘 이유 충분하지???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