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9월에 가는데
예전부터 일상생활에 좀 불편함을 느꼈는데 최근에 이게 한번 쌓이다가 터진 느낌이라 상황이 조금 안좋고 힘든데
일본에서 가보려니까 뭔가 허들이 높아보이고 무엇보다 언어가 좀 걱정돼
유학덬인데 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은 다 하는 정도인데 내 상태를 구체적으로 디테일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싶어서 약간 걱정이야 그냥 한국 가서 가는게 제일 효율적일까?
예전부터 일상생활에 좀 불편함을 느꼈는데 최근에 이게 한번 쌓이다가 터진 느낌이라 상황이 조금 안좋고 힘든데
일본에서 가보려니까 뭔가 허들이 높아보이고 무엇보다 언어가 좀 걱정돼
유학덬인데 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은 다 하는 정도인데 내 상태를 구체적으로 디테일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싶어서 약간 걱정이야 그냥 한국 가서 가는게 제일 효율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