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워홀하다가 올해초부터 취로비자로 바꿔서 회사에서 일하는중인데
여기 카테에서 후루사토? 많이 보이더라구
핑프짓하는거 아니고 검색해봤는데 지자체에 기부? 하면 답례품?받을 수 있고 주민세 공제해준다는 거 같은데
예를들어 주민세가 10만엔이면
A지역에 3만엔을 기부하고 거기에 일정 퍼센트 금액만큼 A지역의 특산품같은걸 받을 수 있는 거라는 거지?
그래서 주민세를 온전히 내는 것보다 A지역 특산품을 챙기고 주민세도 그만큼 깎을 수 있어서 이득인거라 다들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