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한국에서 이벤트 자주 여는 그곳에서 알게 된 개발자 분
국비 출신에 경력도 없으셨는데 악명높은 파견 스타트 하셔서
실무적으로 아무것도 못 배웠는데
그 자리에서 빡세게 해서 국제 자격증 한 10개 두르시고 대놓고 좋은 외국 IT 기업 합격하심
뭐 이분처럼 극단적인 사례 아니더라도 블랙 파견에서 준수한 Sier 하는 분들은 꽤 있고
근데 대부분 일터에서 야리가이 못느끼고 시간 죽이다 리턴하는 게 문제지
지상직은 그런 향상심이 있더라도 실제로 위로 가기 많이 어려우니까 많이 비추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