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겠지만 뭔가 물꼬(?)를 틀어주는 역할이라도 해줄까?? 내가 사는 데는 마운자로나 glp 처방받기 넘 어렵고 비싸서..
그리고 혹시 한국 출국할때 1달이나 2달치 캐리어에 부치는거 위법이야? 의사 처방전 있어도?
당연히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겠지만 뭔가 물꼬(?)를 틀어주는 역할이라도 해줄까?? 내가 사는 데는 마운자로나 glp 처방받기 넘 어렵고 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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