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에 있을때는 무조건 들어본 기업!! 이렇게 정했는데
해외로 나와보니 알고있는 기업은 엄청난 일류 기업이고
원하는 업계의 대기업 자회사라도 보고싶은데 너무 광범위헤서 선택장애오네..
수당같은 보조금 혹은 매출액이나 상장여부로 결정하는 편이었어?
해외로 나와보니 알고있는 기업은 엄청난 일류 기업이고
원하는 업계의 대기업 자회사라도 보고싶은데 너무 광범위헤서 선택장애오네..
수당같은 보조금 혹은 매출액이나 상장여부로 결정하는 편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