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자체는 객관적으로 괜찮은데
(오오테에 월급도 복리후생도 조흠..)
팀이랑 업무가 너~~~~뮤 안 맞아서 미치겠어ㅠ
팀원들이 다 내향형인건 나도 너무 좋은데
일 배우거나 질문하는것도 어려운 분위기임
진짜 필요한 일 말고는 대화를 안 하 니 까 ㅠㅠㅠㅠㅠ
쌩신입에 외국인이 하기에 좀 특수한 업무를 하는 팀이라
첨 배속됐을때 거의 방치였고;;
지금이야 뭐 기타잡무등등은 한다지만…
상사 지시가 불명확하고 피드백이 없는 스탈인것도
스트레스에 한몫하는것같아 …
(화법이 좀 특이해서 내가 이러이러한 내용이 맞나요?
질문하면 어이없다는듯이 웃으몀서
대답 제대로 안해주는거 개쁙침)
사수 괴롭혀가며 일 처리하는것도 이제 지치고
작년까지는 내가 폐급이다 ㅠㅠ 생각했는데
올해 들어서 생각해보면 교육 시킬 생각 없던
님들 잘못 아님? 싶고 ;;;
아~ 걍 귀국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