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온지 10년넘었는데 최근 10년간 간 횟수보다
올 한해 긴자간 횟수가 더 많을거같아ㅋㅋㅋ
아니 근데 긴자 막연히 비싼동네라고 생각했는데
런치 코스파가 좋더라고?
칭구랑 추측해본건데 런치에 싸게 먹어보고 디너에 접객해라 해서
런치를 싸게 파는거 아냐? 이러는데
일단 좌석간 거리가 좋고 직원들 접객이 다른데보다 확실히 좋음.
근데 가격은 시부야 이케부쿠로 이런데랑 비교해도 안비싸고 예약도 빡세진 않더라구
근데 근처 카페들이 좀 비싸긴하더라.
그리고 긴자 쇼핑하기 너무 잘되어있어서 밥먹으러가서 쇼핑까지하고와서 돈을 더쓰는게 함정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