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지 찟음새가 오픈할때의 내 다급함을 보여주는듯 ㅋㅋㅋㅋㅋ
요즘 우리동네에 이상한 감기가 돌아다니는데 처음 하루나 이틀은 열나고 몸이 으슬거림, 그리고 3일차부터 목이 미친듯이 아픔
원래 감기 잘 안걸리는데 이번에 걸려서 오랜만에 코로나 이후로 침대와 한몸이됨 근데 삼일차부터 시작된 목 아픔이 장난이 아니더라 피맛나고
물론 약도 먹지만 문득 예전에 트조에서 집어온 사탕 생각나서 먹어봄
너무 화 하지도 않고 레몬 맛이라 산뜻하면서 꿀의 단맛도 있음
환절기 대비하느라 사둔건데 그때 안먹고 지금 먹네 ㅎㅎㅎ 가격은 3불 정도 했던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이제껏 먹어본 것들중에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