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였을 때 2달에 7~9천엔 (사용량 28~35톤)
작년부터 2인가구 돼서 12000~15000엔 (사용량 40~48톤) 나오는데
이번에 3~5월 요금이 2만엔(56톤) 나왔어... 이게 정상인가????
막 낭비하면서 쓴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는데ㅠㅠ
샤워는 인당 15~20분쯤 걸리고 빨래는 이틀에 한번정도 돌리고 설거지는 마지막 헹굴 때만 물 틀고... 이 정도는 걍 일반적인 사용 아닌가??
수도요금을 두달에 1.5~2만씩 내는게 맞는거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