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에서 1차 면접 보고 온라인 코테보고 합격권이라고 오전 8시에.. 메일이 왔는데
최종 면접에 오겠냐고 묻는데 당연히 가겠다고 해야겠지?
아직 내정 하나도 없고 올해 일본 취업 시작한 대졸예정이야(휴학이랑 재수랑 해서 나이는 많음).
참여예정인 박람회도 있고 10개사 정도 서류지원한 상태인데
덜컥 합격하고 빠르게 진행된거라, 앞으로도 이렇게 빠르게 진행되는지 조금 겁남
박람회 면접에서 성과를 당연히 내야한다, 외국인 채용이 아무래도 부담스럽다, 이 외에 당사 이직률이 낮은 것과 기타 월급이나 복지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왔는데
왠지 성과 압박이 막연히 있을까 두렵고, 아무래도 해외취업인만큼 갑자기 자신감도 떨어지고..
수락 답장을 하려면
'최종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런 채용 흐름에 대해서 직접 질문을 해봐야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