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철이 지연되서 사람이 엄청 많았어
무심코 뒤쪽을 봤는데, 내 옆에 귀여운 여자애가 있고
그 뒤에 엄청 이상하게 생긴 아저씨가 있었거든?
그 아저씨가 혀를 길게 내밀어서 그 여자애 티셔츠를 핥고 있는거야!!
순간 너무 놀래서 그 여자아이 어깨를 감싸고
아저씨를 계속 빤히 쳐다봤고
그 여자애한테 메모장을 조심하라고 써서 보여주고…
그 뒤로는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내리더라. 진짜 미친놈인듯
여자애가 계속 손모으고 감사하다 그러고
여
오늘 전철이 지연되서 사람이 엄청 많았어
무심코 뒤쪽을 봤는데, 내 옆에 귀여운 여자애가 있고
그 뒤에 엄청 이상하게 생긴 아저씨가 있었거든?
그 아저씨가 혀를 길게 내밀어서 그 여자애 티셔츠를 핥고 있는거야!!
순간 너무 놀래서 그 여자아이 어깨를 감싸고
아저씨를 계속 빤히 쳐다봤고
그 여자애한테 메모장을 조심하라고 써서 보여주고…
그 뒤로는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내리더라. 진짜 미친놈인듯
여자애가 계속 손모으고 감사하다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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