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여성 소설가인 주인공이 1930년대 말 일제강점기 시절 대만 여행하면서 만난 대만인 통역과의 교류 이야기를 먹거리를 주제로 풀어낸 소설인데
일본인의 "악의없는" 일본과 식민지 예찬에 대해서 일본어하는 동북아시아인(아마 일본사는 한국중국대만인은 상당수 공감할)이 느끼는 감정이 진짜 잘 묘사됨
ㅅㅈㅎ 한국인 입장에선 너무 완곡하게 묘사한게 아닌가 싶긴한데 주위 저런 일본애들한테 너무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일본인의 "악의없는" 일본과 식민지 예찬에 대해서 일본어하는 동북아시아인(아마 일본사는 한국중국대만인은 상당수 공감할)이 느끼는 감정이 진짜 잘 묘사됨
ㅅㅈㅎ 한국인 입장에선 너무 완곡하게 묘사한게 아닌가 싶긴한데 주위 저런 일본애들한테 너무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