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텃세가 아니고 그냥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
여긴 거주자 방이니까요
여기 있는 애들 현실에서도 안그래도 평생 연락도 없이 살던 애가 갑자기 여행온다고 연락해서 맛집 알려달라 이러는거에 질려서 질색하는 애들인데 평소에 같은 공감대로 같은 방 달렸을 확률 높은 애랑 전혀 상관없는 누군지 모를 애를 비교하면... 현실에서도 당연히 온도차 나지 않아?
안친한 애가 갑자기 연락해서 질문하는건 질색해도 평소에 연락하고 살던 애가 물어보면 당연히 알려주지 그게 무슨 텃세야
그런거 상관없이 알려주는거 좋아하는 애면 높은 확률로 여행방에도 상주하면서 질문글 댓 달아주고있을걸
적어도 옛날의 난 그랬음ㅋㅋ 이젠 질려서 못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