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버는데 한쪽만 경제적 의무를 지는 것도 이상하잖아 근데 이제 한쪽이 아프면? 실직하면? 그래도 반반 유지할거면 애초에 결혼은 왜했냐 싶어지는 것... (이런 사례 실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