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덴샤 안에서 남과 살붙이고 서 있어야 되고 남 체취 맡으며 가야하고
이런게 되게 예민해졌어....
남한테 눌리는 상황도 싫고 남의 가방과 내 가방이 맞닿으며 서로 신경전
벌이는것도 싫고 ㅠㅠㅠㅠ 하... 원래 이렇게까지 사람에 대해 예민하지 않았는데ㅠㅠㅠ
회사 자체는 업무도 사람도 다 좋아서 너무너무 즐거운데
출퇴근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함...
특히 덴샤 안에서 남과 살붙이고 서 있어야 되고 남 체취 맡으며 가야하고
이런게 되게 예민해졌어....
남한테 눌리는 상황도 싫고 남의 가방과 내 가방이 맞닿으며 서로 신경전
벌이는것도 싫고 ㅠㅠㅠㅠ 하... 원래 이렇게까지 사람에 대해 예민하지 않았는데ㅠㅠㅠ
회사 자체는 업무도 사람도 다 좋아서 너무너무 즐거운데
출퇴근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