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에 진작 정 떨어지긴 했는데 한국 돌아가긴 싫고....
계속 난관만 부딪히고 운도 타이밍도 다 안 좋았는지 원하던 대로 안 돼서 뭔가 제대로 다 못해본 기분이 들어가지고 미련이 남은 것 같은데... 더 시도한다고 한들 결국 또 복불복이고 운에 좌지우지 될 것 같고...
뭣보다 좋은 사람보다 나쁜 사람 더 많이 만났어서 또 그런 사람들을 겪게 될까봐 두려움이 커졌어ㅠㅠㅠㅠㅠ
계속 난관만 부딪히고 운도 타이밍도 다 안 좋았는지 원하던 대로 안 돼서 뭔가 제대로 다 못해본 기분이 들어가지고 미련이 남은 것 같은데... 더 시도한다고 한들 결국 또 복불복이고 운에 좌지우지 될 것 같고...
뭣보다 좋은 사람보다 나쁜 사람 더 많이 만났어서 또 그런 사람들을 겪게 될까봐 두려움이 커졌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