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못차리고 온갖 소스 간식 조리기구 구경하다 보면 시간가는줄 모름. 너무너무 좋아~ 이번에도 갔다가 별별 종류의 유즈 소스랑 온갖 중식 볶음에 쓰는 소스 무슨무슨 소금.. 집다 보니 훌쩍 예산을 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