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완전 개코야 이사람 몸에서 나는 그 젖은 걸레 덜 말려서 나는 곰팡이 냄새에 썩은 양파즙 섞인 매케한 냄새가... 계속 맡고있으면 두통이 생길정도야
오래 안 사이는 아니고 그친구 신입일때 작년에 부서이동하고 자주 못봄
요새 자꾸 자기가 커피산다 저녁산다 하면서 불러낸다?
난 영어도 잘 못하고 개코에다 집순이인데 특히나 그 특유의 그 암내때문에 너무 괴로운데 면전에다 뭐라고 해야 거절이 될지 모르겠어.
같은 동네살아서 심하게 말도 못하고 난 진짜 너무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