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예상 질문 답변 엄청 준비해서 달달 외우는 수 밖에 없겠지? 신졸인데 준비안한 질문 들어오면 계속 어버버하게 돼서 너무 우울해 ㅅㅂ ㅠㅠ 준비했던 내용들 조합해서 뭐라고 말은 하는데 버벅이는 느낌.. 일본인 친구도 없고 한국에서 혼자 준비하는거라 일본어를 일상적으로 쓸 수도 없어서 막막한데 다음주에 지망도 높은 기업 2차면접이 있음 흑 이건 그냥 미친듯이 답변 외우는게 답인가 답답하다
역시 예상 질문 답변 엄청 준비해서 달달 외우는 수 밖에 없겠지? 신졸인데 준비안한 질문 들어오면 계속 어버버하게 돼서 너무 우울해 ㅅㅂ ㅠㅠ 준비했던 내용들 조합해서 뭐라고 말은 하는데 버벅이는 느낌.. 일본인 친구도 없고 한국에서 혼자 준비하는거라 일본어를 일상적으로 쓸 수도 없어서 막막한데 다음주에 지망도 높은 기업 2차면접이 있음 흑 이건 그냥 미친듯이 답변 외우는게 답인가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