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골 멘션 2년째 거주중이고 2달 전에 윗집이 새로 이사왔었어.
2달 동안 발망치 소리에 뭔 드르륵하는 소리, 새벽 5시에 출근하는지 우당탕거리는 소리, 한 번 걸을때마다 온 집안이 울릴 정도로 걸어서 이번에 관리회사 전화했거든
걍 바로 다이렉트로 전화해서 주의 달라고 했고, 관리회사가 전달결과? 알려줬는데
자기가 아니라 오히려 본인 윗집 (내 윗윗집)이 발소음이 심하다 그 소음일거다 그 윗집한테 발망치 심하다고 전해달라 ㅇㅈㄹ
내가 201호 거주자고 내가 시끄럽다고한 윗집 301호에서는 401호가 범인이라고 말하는 상황임
내가 여기 2년넘게 살면서 윗집 이사가기 전에는 발망치소리는 커녕 소음을 들어본적이 없는데 윗윗집이 들리기도해? 걍 이새끼가 구라까는 확률이 크지? 시발
심지어 한번 개빡쳐서 내가 천장 쳤었는데 윗집 시발롬이 천장소리 맞춰서 맞춰서 보복성으로 존나 뛰더라고
소음 날때마다 녹음도 해봤는데 녹음은 소리 최대로 해도 들릴락 말락 정도임
관리회사에선 걍 철골 구조라 어쩔 수 없다고, 다음엔 경찰부르라는데 이거 해결될때까지 관리회사 괴롭혀야하는걸까..? 하루하루 발망치 소리에 정신병 걸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