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싶은데 통화하고 나면 정식전으로 존나 지침
거대한 숙제를 하는거처럼 통화함
매번 언제 오냐, 언제 귀국하냐, 같이 살자 (내 방도 없는데 뭔 소리...), 가족은 같이 살아야된다 , 주변 보면 자식들 다 가까히 사는데 왜 멀리 살려고 하냐
에휴
전화할때마다 이러니까 나도 모진 말 나옴
엄마 보고싶은데 통화하고 나면 정식전으로 존나 지침
거대한 숙제를 하는거처럼 통화함
매번 언제 오냐, 언제 귀국하냐, 같이 살자 (내 방도 없는데 뭔 소리...), 가족은 같이 살아야된다 , 주변 보면 자식들 다 가까히 사는데 왜 멀리 살려고 하냐
에휴
전화할때마다 이러니까 나도 모진 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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