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혼자 이사를 5번이상 다녔어도
다 혼자 씩씩하게 했는데 어제 첨으로 울었잖아
한국 다시 가서 이제 짐 다 싸고 버릴거 버리고 오늘 아침에
콘도 vacate 했는데 진심 짐 버리는데 너무 힘들더라 ㅠㅠ
남은 가구들 나혼자 다 분해해서 콘도 지하에 큰 trash 버리는데
몇번이고 왔다갔다 하는데 정말 체력적으로 죽을것 같아서
어제 밤에 침대에서 울었음 ㅋㅋ ㅠㅠ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매트리스까지 다 버렸는데
와 그래도 아직 30대라 체력있어서 이거 다 혼자 처리하는구나 싶었어
이제는 되도록이면 이사 안 다녀야지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