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게 나 학교나 회사에선 주눅들지 않았거든? 약간 걍 님도 저 못하는거 알자나요 난 모국어가 영어 아닌데 이게 됬는데
이건 뭔가 아는 사람들하고만 있어서 그랬던걸까....?
왜 커뮤니티에서 벗어나서 컴포트존 벗어난 전혀 다른 사람들하고 말로 하는 취미활동하는데
이렇게까지 위축되고 우울할까?
내가 잘 못알아듣는것도 있고 약간 무시당하는거도 솔직히.. 있음
그리고 나랑 짝하기 싫어하는거 (이건 찐같음... 파트너 정할때 내가 젤 끝까지 남아있음 늘 ㅋㅋㅋ 근데 이해는가..)
이러니깐 아 괜히했나 싶고 너무 우울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