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뭔가 열심히 얘기를 하는데 話が噛み合わない?한 기분을 느낌
내가 얘기하는것도 상사가 잘 못알아듣고
상사가 얘기하는 것도 결국엔 뭘 바라는지 모르겠음
이전 상사들이랑 일할때나 다른 사람들이랑 일할때는 이렇게까지 커뮤니케이션 에러를 못느꼈는데
피드백도 내가 잘 알아듣게, 내가 피드백 하지 않아도 내 目線で察して이런 느낌?으로 받는데 내가 뭔 독심술사도 아니고 당신이 원하는걸 어떻게 알잘딱깔센으로 내요... 라는 생각뿐
~~한 아웃풋을 상정하고 있습니다만 생각하신 거랑 맞으신가요? 이걸 일일히 물어봐야하는 나도 피곤하지만 커뮤니케이션에러 나는게 싫어서 하는 중인데
그런걸 일일히 내가 피드백해줘야돼? ㅠ 이런식으로 나오니... 아니 지금 안확인하면 나중에 지롤할거잖아요
추가지시를 받아도 もう少し深く考えられないのかね? 이런 식이라 뭘 어떻게 해달라는건지도 모르겠고
정말 대학 연구실 담당교수님 보는 기분 하
1년 반 넘게 같이 일을 하는데도 아직도 이 사람이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다
이분도 나 아닌 다른사람이랑은 이렇게까진 에러가 없는 것 같고
나도 이분 이외에는 그렇게 에러난적이 없는데 그냥 서로 잘 안맞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