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면접 합격하고 나서 고용조건과 급여에 대해 문의했고 답변은 아래와 같아.
1. 채용 형태의 변경: 공고에는 정사원이었으나, 실제 계약서는 6개월 계약직으로 기재. 회사 측 답변은 "수습 기간 해고 시 법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고문 변호사 자문을 받아 6개월 유기 계약을 설정했다"고 함. 당사 사례로 사용기간 후 정직원채용과정에서 법적문제가 발생했던 적이 있었다고 함.
2. 등용률 미공개: 최근에 바뀐 방침이라며 과거 3년간 정사원 등용률 데이터를 줄 수 없다고 함.
3. 처우 및 상여: 연봉 350만 엔 고수. 특히 계약직 기간(6개월) 동안은 승급 및 상여가 전혀 없음이 명시됨.
내 현상황은 현재 지방에서 정사원으로 재직 중이며, 도쿄 상경(이주)이 필요한 상황. 월 급여는 22만엔으로 현재 내 급여보다 1만엔 적고 상여는 1개월분 더 많아짐
여기라도 가야할까? 자사제품 개발하는 곳이라 안정적이라고 생각하고는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