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ㅜㅜ
솔직히 한심한거 알지만 하고싶은거 좋아하는거 하나없이 도피성 워홀 왔는데(게다가 워홀 신청할 때는 나름 의욕 있었는데 출국 때는 그마저도 다 사라짐)
원래도 엄미새긴 했는데
내가 친구도 없고 그래서 유일한 하루 낙이 퇴근한 엄마 붙잡고 조잘거리고 그냥 말 안해도 옆에 앉아있는 거였나봐
일본 오니까 (벌써 한 달 넘었는데) 엄마랑 통화 10분 하는 걸로는 턱도 없고 미래 불안하고 맨날 울어…
돌아가자니 귀국도 돈이고 우울하다…
솔직히 한심한거 알지만 하고싶은거 좋아하는거 하나없이 도피성 워홀 왔는데(게다가 워홀 신청할 때는 나름 의욕 있었는데 출국 때는 그마저도 다 사라짐)
원래도 엄미새긴 했는데
내가 친구도 없고 그래서 유일한 하루 낙이 퇴근한 엄마 붙잡고 조잘거리고 그냥 말 안해도 옆에 앉아있는 거였나봐
일본 오니까 (벌써 한 달 넘었는데) 엄마랑 통화 10분 하는 걸로는 턱도 없고 미래 불안하고 맨날 울어…
돌아가자니 귀국도 돈이고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