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잘못 청구된게 있어서 청구한 A회사를 청구 불가능 설정을 함. 카드회사가 조사하는 도중에 너무 진전이 없어서 내가 알아보다가 올바른 청구라는 걸 알게 됨..이유는 청구명번달에 잘못 청구된게 있어서 청구한 A회사를 청구 불가능 설정을 함.
카드회사가 조사하는 도중에 너무 진전이 없어서 내가 알아보다가 올바른 청구라는 걸 알게 됨. A회사에서 청구된 이름을 다르게 청구해서 내가 안쓴걸로 착각을 했던 것
카드회사에 올바른 청구였으니 다음건부터 쭉 청구되도록 手続き를 해달라고하고(청구 불가능 설정을 해제)
알겠다고 바로 해제하겠다고 답변도 받음 근데 카드회사에서 A회사 청구 불가능 설정을 해제를 안해놔서 집에 우편이 옴;;
종이 발급으로 인해서 1100엔 + 원래 비용까지 내야하는 상황
그리고 다시 A회사에서 청구가 되도록 가게에 찾아가서 다시 등록을 해야하는데 전철비용까지 써야함..
저번달에도 카드로 청구되게 돈 쓰고 시간 써서 가게 찾아 가서 등록했는데
왜 가게를 가서 카드 등록을 해야하나? 그것만 가능해서 그런것임 ㅎㅎ
카드회사에 문의하니까 청구가 되도록했는데 알고보니까 내가 전화한 달만 청구되도록 함 내가 여러번 다음달부터 쭉 청구되도록 해달라고 여러번 말함... 그래서 1100엔 어떻게 할거냐고 따져논 상태ㅜㅜ
돈은 있으니 내가 내도 상관이 없는데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내가 내야하는 상황이 될 것 같아서 짜증나서 쓰는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