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코다테만 모여 있는 작은 마을인데 30세대 정도 되려나
점심에 마을에 딱 하나 있는 킷사? 정식집? 갔더니 다들 아는 사이고 내 존재도 다 알고 있음 ㅁㅁ댁 손님이구나? 이런 느낌
어제 저녁에는 마을 강당 같은 데서 다같이 모여서 애기들은 놀고 엄마들은 수다 떨고
진짜 만화나 영화에서나 보던 관념적 ‘마을’ 느낌이라 너무 신기해
점심에 마을에 딱 하나 있는 킷사? 정식집? 갔더니 다들 아는 사이고 내 존재도 다 알고 있음 ㅁㅁ댁 손님이구나? 이런 느낌
어제 저녁에는 마을 강당 같은 데서 다같이 모여서 애기들은 놀고 엄마들은 수다 떨고
진짜 만화나 영화에서나 보던 관념적 ‘마을’ 느낌이라 너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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