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이케부쿠로랑 가까운곳이라 그런지
상점가에 헬스장 드럭있는데 그 가운데 파칭코 몇개있어서
밤에 그쪽부근은 삐끼들이랑 여자들 서있고..
동네쪽은 초등학교 여러개 있는데도 이자카야 스낵바도 있어서 밤에 시끌벅적하고..
술먹고 시끄럽게 얘기하는 사람들 자주보임;;;;; 시부야살때는 안그랬던것같은데
그리고 중국+동남아 외국인들 비율도 많고..
전철만타도 분위기 다른게 확 느껴져 ㅋㅋㅋㅋ
근데 놀라운건 여기도 집 매물이 7억대.. 타워맨션이 10억대라는것이다....